어제 사진 아님...
다카프는 옷감이 많이 상해서...
이제 이 상의와 하의 하나씩만
남았습니다.
(노란 상의는 2010년에 사서
아직까지 입고있다는...)

싱글렛이랑 바지도 사야겠다...






배가 너무 고파서
편의점 김밥 한 줄 먹고
뛰다 보니 15K 이상
뛰게 되었네요.

급수는 없이 진행하였습니다.

날이 많이 덥습니다.
목이 많이 마르지 않더라도
틈틈이 물 자주 드시고
건강 유의하세요.







러닝 끝나고 마시는
1+1 파워에이드 제로라임은
극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