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조금넘은 런린이인데 항상 뛸때 페이스 낮게 뛴다 생각 하고 뛰는데 심박이 높게나와
비중이 존4 60% 존3 30% 존5 10% 정도 되는듯
존2로 달려야지 하고 뛰면 (7:00~7:30 사이) 존3~존5 왔다갔다
페이스 더 낮춰야함?? 페이스 더 낮추면 운동하는 기분이 진짜 안들거같음
아니면 자연스럽게 심박수 낮아질때까지 몇달 몇년 뛰어야하나
2달 조금넘은 런린이인데 항상 뛸때 페이스 낮게 뛴다 생각 하고 뛰는데 심박이 높게나와
비중이 존4 60% 존3 30% 존5 10% 정도 되는듯
존2로 달려야지 하고 뛰면 (7:00~7:30 사이) 존3~존5 왔다갔다
페이스 더 낮춰야함?? 페이스 더 낮추면 운동하는 기분이 진짜 안들거같음
아니면 자연스럽게 심박수 낮아질때까지 몇달 몇년 뛰어야하나
그냥 뛰어 꾸준히 어느순간 조깅인데 페이스가 빨라져 있음
런린이가 존2 훈련이 불가능하다는게 그거때문임. 너 말대로 8분대부터는 몸 가벼운사람이면 운동하는 느낌안드는것도 맞고 누군가는 9분대 10분대라도 심박수 낮춰서 천천히 뛰라고하지만 운동이 재미없으면 흥미를 잃게되니 7~730으로 꾸준히 뛰는게 나음
존3으로 뛰시면 자연스레 존2 페이스 빨라져요
그른거 안찾아보고 1년 뛰는겁니다. 어떤날은 빠르게 어떤날은 길게 하뛰하쉬 하시구 근육 없으니.. - dc App
진짜 천천히 뛰어도 심벋이 180까지 올라가길래 걍 신경 안쓰고 1년 뛰니깐 알아서 내려감 지금도 별로 신경 안씀. 걍 존2고 나발이고 뛰면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