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슈블2 와 에보슬 200km 를 넘겼는데 쿠션이 예전과 같지 않음을 느낌.

슈블2의 경우 1000km 까지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이서 쿠션 수명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것 같음.

그러나 아직도 충분히 신을만하고 못신을 정도는 전혀 아니지만 그 튕겨주는 맛이 확실히 줄어든 것을 느낌.

LSD 용으로 슈블2는 아직까지 최고이고, 둘다 밑장과 어퍼 모두 짱짱함.


에보슬은 그 가격대에서 최고지만 단점 한가지는 어퍼가 늘어나는 재질이 아니라서 그런지 가끔 발이 앞으로 쏠릴때 감싸주는 맛이 부족함.

슈블2의 단점은 그냥 신발이 조금 벌키한 것 말고는 없음.


신발을 이거저것 살 필요없이 2종만 구입한다면,


레이싱화 1개 - Pro 4 or Alphafly 3 or 메타스피드 or 디나엘3

LSD 용 1개 -  슈블2 or SC Elite v4

조깅용 1개 - LSD 용 신발로 겸하는 것이 우선이나, 날씨 안좋을때 용도로 폭탄세일 하는 리뷰 괜찮은 러닝화 아무거나 하나 들이는 것도 좋음.


레이싱화 200km 넘으면 템포나, LSD 용으로 넘기고, 600km 넘으면 조깅용으로.

입문 할때 2개 구입 후에, 최고 존업 신발 1개씩 구입하면 됨.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참고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