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식의 여파로
(술은 안마셧지만 늦게 끝남+기빨림...)
가볍게 조깅을 하려 했지만!?
날씨가 생각보다 시원해서
오랜만에 빌드업을 하고 왔습니다.
총5바퀴를 돌아야 하니 600으로 시작해 1바퀴마다 20초씩 땡겻는데
어제 언덕의 여파로 마지막에 퍼졋네요ㅜㅜ
날씨를 보니 당분간은 새벽에 시원할 예정이니
다들 이시기에 많이 뛰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주말 LSD 딱기다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셔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