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올해 첫 모닝런이라 8K 정도 뛰었는데 오늘은 거리를 더 늘려보았습니다. 평소에는 보통 10~15정도 뜁니다.
오늘 아침이 뭔가 더 선선하기도 하고, 확실히 새벽이 좋네요. 저녁에는 잔열??? 같은 게 남아서 7,8시도 덥습니다.
그리고 뛰다보면 해가 뜨면서 하늘이 점점 밝아지는 그 갬성이 와 대박이네요. 그 갬성뽕이 더해지니까 성취감도 더 커집니다.
다음에 글 올릴때는 저도 풍경사진 찍어보겠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고 오늘도 행복하고 의미 있는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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