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가 6만원 정도 

기본적으로 딱딱 쿠션이고 수명은 확실히 길것같음.
다만 엄청난 기술력으로 어쩌구저쩌구 이런 느낌보다는 단순하게 미드솔 폼의 밀도 자체를 높게해서 폼빨을 넣은 느낌임
아주 짧게라도 신고 뛰어본 신발은 

써코니 액손3
웨이브라이더28
써코니 가이드18
휠라 플로트e5 2.0
페가수스38인가 40
나이키 인피니티런4
젤카야노29

요정도.
일단 딱딱 쿠션인데 이중에 비슷한거는 액손3,플로트e5 .

딱딱 쿠션이라그런지 웨라28보다 발을 밀어주는 반응성이 좀 더 좋은 느낌임

발볼은 2e정도는 되는것 같구 중족부는 약간 넓은 느낌, 특이점으로는 발등이 상당히 편함. 
내가 발등이 높아서 275 2e신으면 압박감이 있는 편인데 압박감 거의 없었음.

총평 해보자면 나는 위에 말한 신어본 데일리 트레이너중에선 제일 좋았음.
이거 받기전까지는 가이드18이 데일리 용이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불호였음. 비슷한 포지션 쿠션좋은 안정화인 젤카는 괜찮았는데 가이드18은 나랑 좀 잘 안맞더라고

앞으로는 이게 내 데일리로 될듯.
추천하는 건 
몸무게 조금 있는 편인데 페이스도 은근 잘미는 사람
+
일반적인 대다수의 러너

반면 
몸무게 가벼운 사람은 약간 비추.
가벼운 사람이 짧은 거리 위주로 사용할때는 탱탱한 느낌보다는 그냥 딱딱 하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고


메이저 브랜드랑 가격 똑같다고 생각해도 주자에 따라선 나름 살만한 메리트 있는거같음. 
마감 훌륭, 갑피는 조금 저렴이 같다싶다가도 나름 괜찮은 느낌(갑피 신축성은 없다시피하지만 널널해서 문제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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