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7회 먹는다. 작년엔 364회 먹었다. 하루 굶은건 대장내시경 전날.

대회 전날에도 먹는다. 대신 하프까지만 뛴다.

대신 회식때 아니면 폭음까진 아님. 막걸리1+소주1병이 다임.


사무실에 산학협력단이라 사기치는 곳에서 공진단 팔려고 왔는데,

내 용안을 보고 알중임을 확신했는지 간에 좋다고 약을 푼다. 그래서 석달치 48만원에 샀다.

알아. 별 효과 없을거란거. 그렇지만 마음의 안정을 위해 러닝화 두켤레 값을 썼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