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클래스 숙제로 30분 조깅 후 400m 레피티션 다섯세트 달렸습니다. 첫셋에 앞서가는 주자들 추월해 가느라 오버페이스 해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질주 74, 완전휴식 120 이었는데 첫셋부터 망해서 세번째 셋트부터는 180초 쉬어갔습니다. 하늘이 노래지는게 올여름 달리기 정말 주의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