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이 많이 나가서 빨리는 못뛰고 

8분 9분 페이스 정도 뛰

10분 정도 페이스 걷 

뛰걷하는 중인데 


원래 아무리 힘들어도 5키로는 항상 완주했거든?

(물론 그리 오래되진 않았어)


근데 이번주에 주말쉬고 월요일날 5키로 뛰걷 하고 

화요일 3 수요일 4 밖에 못했어 

아니야 안한건가 그냥 더이상 뛰면 죽을 것 같아서 .. 

어제는 4 뛰걷 하고 진짜 개 느린걸음으로 1키로 더 걷고 들어오긴했는데 


암튼 트레이닝은 4뛰걷한거겠지 

이게 더워서 그런걸까 아님 내가 회복이 늦는걸까 

오늘 쉬긴 할건데 금요일날 러닝 코스 5키로 짜고 있는데 

괜히 완주 못해서 슬퍼질까봐 4키로 코스를 짤까 .. 고민중이야 

님들 생각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