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된 런린이 입니다.
키빼몸 88........처참하죠?
2주 동안 주5일은 꼬박꼬박 달렸더니 첨엔 3km 슬로우 조깅해도 쓰러질 것 같았는데
오늘은 출근 전에 3km 뛰고 1km 걷뛰 하고 왔습니다.
5km를 쉬지 않고 달리는게 목표입니다만,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게 제 몸이라 무릎 걱정하며 살살 하고있습니다.
출근 전이나 출근 후 런닝하시는 분들 정말 많은데......
휙휙 치고 나가시는거 보면 그저 부럽
언젠가 저도 5km 쉬지 않고 뛸 수 있겠죠?
언제 포기할지 몰라서 일단 워킹화 신고 뛰고있는데 3일이나 할까 싶더니 슬슬 재미가 생기네요.
키빼몸88이 버틸만한 런닝화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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