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에 뛰러 나갈려니 첫째가 일찍 일어나서 책 읽어 달라길래

놀아주다가 등원시키고 느즈막히 살 달렸는데

폭염은 맞지만 습도가 상대적으로 낮고 미세먼지가 없네요

오히려 뛰기 좋은것 같네...? 라는 생각으로 한참을 달리고 가민을 보니 300미터 더 뛰었... ㅎㅎㅎ

암튼 덥습니다

집에서 쉬면 좋고 굳이 뛰어야 한다면 메타런 추


런붕 형님들 시원한 하루 보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