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650 정도 신었는데 이번에 새로 구매하려 했습니다. 뭔가 착화감이 달라진 것 같아 깔창만 오솔라이트로 바꾸긴 했는데 더 신어도 될까요? 새신발 구매 못했고 이제는 다음 입고 안기다리고 슈블3나 노리는게 나을 것 같아서요 ㅎㅎ - dc official App
800km 탔는데 멀쩡하긴 함 님버스는 200 300 타면 쿠션 죽은 느낌 드는데 슈블은 탄탄쿠션이라 그런 느낌도 안드는듯
그냥 기변병이 와서 그런걸까요?ㅠ 뭔가 처음에는 훨씬 좋았던 것 같은데... 과거 미화인가 ㅠ... - dc App
몸무게따라 다르겠지만 1000보다 더 신을수도
몸무게는 62~65kg이라 쿠션이 남들보다 빨리 죽지는 않을 것 같은데... 뭔가 처음이랑 다른 것 같아요 ㅎㅎ... - dc App
저도 몸무게 65kg인데 슈블2파리 1000인데 말짱해요 ㅎㅎ
@꼬까닭 저랑 비슷하시네요 ㅎㅎ 일단 조금 더 신어봐야겠습니다. 오늘 못사서 그런거긴 하지만요 ㅠㅠ 감사합니다! - dc App
1,100km 정도 신었는데 25km 쯤 넘어가면 쿠션이 딱딱해지는 느낌이 좀 있긴 함 그 전 거리 까진 큰 차이 못 느낌
단순 조깅거리는 처음과 거의 동일하다는 말씀이시죠? 저도 주말에 장거리 한 번 뛰어보고 결정해야겠습니다 ㅠ - dc App
슈블1 2족은 1200/1000km 까지 신었고 슈블2 1족 400km 진행중인데... 특별히 뭐가 안좋다? 이런 느낌을 받은적은 없네요
마일리지는 같은 신발이라도 사람마다 다름 멸치가 신을 때와 돼지가 신을 때 비교하자면 돼지쪽이 마일리지가 짧음 신발에 가해지는 충격 자체가 달라지기때문에 신발 신는 본인이 이상함을 느끼면 바꿀 준비를 해야됨 - dc App
슈블1 930, 슈블2 180정도 뛰었는데 쿠션 죽은거 체감이 되긴하지만 슈블1 여전히 조깅용으로 현역임. 1000이상 신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