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린이라 아직 개념이 잘 안잡혔는데
조깅 - 조깅화, 쿠션화, 안정화 등
템포런 - 슈퍼트레이닝화
인터벌 - 슈퍼트레이닝화, 카본화
대회 - 카본화
머 이런식으로 구분되는거 같은데
lsd에 슈블이 좋다는 이야기 보고 궁금합니다
슈블은 슈퍼트레이닝화이고 그러면 템포런 같은 훈련에 맞을 거같고..
lsd는 느린 페이스로 오래뛰는 거니 조깅할때 신는 신발신으면 되는거 아닌가 싶은데
제가 잘 못 이해한 부분 있을까요?
런린이라 아직 개념이 잘 안잡혔는데
조깅 - 조깅화, 쿠션화, 안정화 등
템포런 - 슈퍼트레이닝화
인터벌 - 슈퍼트레이닝화, 카본화
대회 - 카본화
머 이런식으로 구분되는거 같은데
lsd에 슈블이 좋다는 이야기 보고 궁금합니다
슈블은 슈퍼트레이닝화이고 그러면 템포런 같은 훈련에 맞을 거같고..
lsd는 느린 페이스로 오래뛰는 거니 조깅할때 신는 신발신으면 되는거 아닌가 싶은데
제가 잘 못 이해한 부분 있을까요?
LSD는 정석대로라면 속도가 잘 안나고 무색무취의 조깅화가 좋습니다 예를들면 페가수스나 보메로 같은
그러면 다른 분들이 슈블을 lsd에 최적화된 신발처럼 말하는건 어떤 이유인가요?
통통거리거나 쿠션과한 신발은 정석이 아니야
슈블2 올라운더 육각형으로 조깅 템포런 인터벌 대회 다 가능 근데 조깅 템포런 인터벌 때 더 좋은 신발들 많음 하지만 LSD 때는 슈블2보다 더 좋은 게 없음 장거리에도 쿠션 살아있고 가벼운데 논플레이트는 슈블2뿐
제가 조깅하고 lsd 가 잘 구분이 안되는것 같은데.. 조깅페이스로 오래뛰는걸 lsd로 이해한다고하면. 일반적인 조깅화는 장거리시 쿠션이 죽기때문에 슈블이 좋은건가요?
@글쓴 런갤러(1.222) 가벼운 신발은 스택이 낮아서 쿠션이 금방 죽고 스택이 높은 신발은 무거움 스택이 높은데 가볍기까지 한 게 슈블2
이해했음!
신발이전에 엔진이 제일 중요한거라 너무 목멜 필요는 없어. 참고만 하되 안될건 전혀 없으니까. 카본화로 템포런도 좀 조져보고 해야 대회때 발목 안나가고 그러지. 예를 들어 아는 사람은 마라톤 3시간컷했는데 메엣스 안신고 노블신고 달림. 더 편하고 발에 무리 안간대. 또 다른 예로는 잘 달리는 사람은 젤카야노 안정화 신고 조깅 조지는게 4분대임.
ㅇㅇ 오키요 너무 정석만 고집할건 아니지만 근데 그래도 정석이란게 먼지는 알고 싶어서 물어봤습니다
그런건 신발이 기준이 아니라 심장이 기준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