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6켤레 있다.... 

그냥 할인하는거 기회다 생각하고 사다보니까 이만큼 됐다


아프4

베넥3 2켤레

아식스 s4

알파3

스트릭2

디나엘2


에보슬

젤카야노31

페가플

스트릭1

매그니파이2

벨로시티3


펄사트레일프로

울트라글라이드

센스라이드


이중에 제값주고 산거는 스트릭2랑 s4밖에 없음..

알파랑 아프도 직원가로 구매함


그냥 싸니까 사다보니 이렇게 됐고

내가 둔해서 별 차이들도 모르겠음 ㅋㅋㅋㅋ

아프에서 알파 신는다고 아니면 디나엘 신는다고 기록이 달라진다고 생각은 안듦 그냥 그날 내 컨디션이 백배천배 중요한거같다


암튼 이렇다보니 쟤네 마일리지 다 소진시키는것만해도 2년은 더 걸릴거같아서 당분간은 신제품 관심도 안가드라


요새는 벨로시티3 젤카야노만 데일리 돌려신고 디나엘으로 주말 트랙운동 하고있음...


한놈한놈 처리해야댐...


특히나 카본화는 마일리지 채우는거보다 신제품 나오는게 더 빠르니 진짜 요새는 돈 쓸일이 없어서 어디 돈 쓸데없나 기웃거림 ㅋㅋㅋㅋㅋ


대회도 이제 거의 시즌당 1~2개만 나가는듯

폐관수련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