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 외각 코스 15키로 지속주
최근 날씨 생각하면 오늘은 습도도 낮고 기온도 그나마 괜찮은 편이라 버틸수 있었음..
첫 풀 얼마 안남아서 압박감 장난네 ㅋㅋ
대회 330전후로 달성하면 일단 만족인데 첫풀이기도하고(홋카이도마라톤) 올해도 엄청 더울 것 같아서 최소 서브4로 목표를 여유롭게 잡아봄
엔프4는 처음 신어봤는데 진짜 카본화가 아니라 쿠션화 같음 ㅋㅋ
이게 카본화 맞나 싶을정도로 부드러운데 막상 페이스보면 평소 러닝화보다 페이스는 좀 쉽게 당겨지는 감은 있음
안정성 괜찮고 반발감은 잘 없는 느낌인데 뒤에서 은은하게 잡아주는 느낌임
지금 시즌에 저 지속주 페이스면 싱글도 가능해보이는데..?
가을에 노려봐야죠!
트랙도 아니고 올공에서 저 페이스로 지속주면 ㄷㄷ
힘들었음 ㅠ
엔프4는 안정감 있다라는 평이 많은듯요 서브4는 웃으면서 하실듯요 ㅎㅎ 더운 날씨에 힘든 지속주 고생추!
네 안정감은 굿입니다 여름 대회라 서브4도 솔직히 장담 못하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