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5년 정도 맘먹고 뛰었는데,,


어느 정도 달리는 법을 깨달은건 1년 정도 걸렸다..


그 전엔 케이던스, 자세, 신경 안쓰고 노베이스 쌩짜바리로 들이대다보니,, 첫 하프 뛰고 장요근 부상이 왔었지..


그러나, 적절 케이던스를 찾고 롤링에 대해 공부하며 이제 매일 뛰어도 아프지 않은 몸이 되었다.


꾸준히 노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