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 안 된 런린이라 날씨 시원할 때 530정도로 뛰면 심박수가 170정도 나오던데

요즘은 600으로만 뛰어도 160대 후반~170넘어가려고 하더라구요ㅠㅠ 제가 뛸 수 있는 시간이 오후 5시라 아직 해가 좀 쨍쨍할 때 뛰게 되는데


재미나이는 150이하로 맞춰놓고 뛰라고 하는데 그러면 페이스가 너무 느려지는 거 같아서 고민입니다.


심박수를 몇 이하로 두고 뛰어야 안전하게 뛸 수 있을까요 고수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