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 안 된 런린이라 날씨 시원할 때 530정도로 뛰면 심박수가 170정도 나오던데
요즘은 600으로만 뛰어도 160대 후반~170넘어가려고 하더라구요ㅠㅠ 제가 뛸 수 있는 시간이 오후 5시라 아직 해가 좀 쨍쨍할 때 뛰게 되는데
재미나이는 150이하로 맞춰놓고 뛰라고 하는데 그러면 페이스가 너무 느려지는 거 같아서 고민입니다.
심박수를 몇 이하로 두고 뛰어야 안전하게 뛸 수 있을까요 고수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몇개월 안 된 런린이라 날씨 시원할 때 530정도로 뛰면 심박수가 170정도 나오던데
요즘은 600으로만 뛰어도 160대 후반~170넘어가려고 하더라구요ㅠㅠ 제가 뛸 수 있는 시간이 오후 5시라 아직 해가 좀 쨍쨍할 때 뛰게 되는데
재미나이는 150이하로 맞춰놓고 뛰라고 하는데 그러면 페이스가 너무 느려지는 거 같아서 고민입니다.
심박수를 몇 이하로 두고 뛰어야 안전하게 뛸 수 있을까요 고수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135넘기면 디지게 힘들어서 걍 730-800으로뜀
답변 감사합니다! 혹시 시간은 몇분 정도 뛰시나요?
얼마나 어떻게 할건지에 따라 다르긴한데 조깅이면 140~150정도, 인터벌이나 템포런은 20~30분정도라 170~175정도 맞추고 달립니다. 조깅보다 좀빠르게 달리면 바로 150 넘어가더라구요 오즘 날씨
최대 150으로 맞춰서 천천히 뛰어야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