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1갤에 오랜만에 글올리려고 갔더니 싸우고있길래 여기다가올립니당.
지난번 부리람대회때 날씨가 안좋은데 너무 무리해서 뛰었었는지 왼쪽 바깥복숭아뼈 아래쪽에 통증이 와서 약 1주를 쉬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뛰어봤죠.... 아니나다를까 여전히 아프더라구요... 다시 1주 더 휴식후 10km 테스트런.......
8키로까지 안아프길래 기뻐서 마지막 2 km 무리했더니 이번엔 같은부위 오른쪽발에 통증이오네요........ 다시 1주일 휴식.......
테스트런 할겸 쭐라롱껀대학주최 조그만 10km 마라톤 다녀왔습니다.
Fun run 분위기라 그런지 따로 주최측에서 타이밍칩은 안주네용.
아무튼.... 오랜만에 뛰었는데 아직 오른쪽 발목에 살짝 느낌이 있습니다....
3주동안 쉬었더니 기록도 엉망이 되었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주 27은 방콕어메이징마라톤 하프 인데 ㅠㅠ 걱정이네요...
혹시 저와같은 부상을 겪어본 분들 계신가요? 치료는 어떻게 하셨는지 공유 부탁드립니당
멋지네요..태국 덥지않나요?
병원을 가심되죠?
마라톤했다고 해서 병원가면 무조건 휴식하라고 합니다 ㅎ
시키는데로 하세요 그럼 화이팅입니다
스ㅜ고하세요
거기 사람들 찌린내암내안나여?
천박한 레이시스트 시네요 ㅎㅎ
어디가 끊어지거나 부러지지 않은 이상 휴식이 정답이긴합니다. 통증 생긴지 3일 이내라면 냉찜질 열심히 해주시고요. 3일 이후라면 온찜질하시고요. 약국에서 소염진통제 사서 복용하세요. (paracetamol이나 acetaminophen말고 dexibuprofen100~200mg 또는 aceclofenac 100mg 드시면 좀 나으실거에요)
감사합니다!
태국사람들 러닝 많이함?? 대학에서 대회도 하나보네 아디다스나 나이키 신제품도 출시도 한국보다 훨씬 빨라보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