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치 않은 빌드업, 깔끔하진 않네요. 케이던스 조금 신경썼는데 확실히 다리가 편합니다 ㅎㅎ kf94 끼고 뛰니까 호흡은 살짝 불편하긴 하네요. 트랙 25바퀴 뛰었는데 중간중간에 바깥으로 피한다고 돈게 있다지만 200m나 오차가 있네 ㅋㅋ

이번 달 생각보다 금방? 100km 채움


뛰다말다뛰다말다 했는데 누적이 어느덧 1000km가 됐네요 본격적으로 뛴건 한 500km 남짓뿐인데;; 얼른 런린이를 벗어나고 싶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