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강이 앞쪽이 뭉치거나 아픈거면 발목에 힘을 주고 지면을 밀어내면서 뛰어서 그런거고, 정강이 내측이 아픈거면 발을 뻗어서 착지하는 오버스트라이드로 인해 충격 흡수가 안돼서 그런건데 정강이 바깥쪽은 잘 모르겠네. 착지법 관련 영상 찾아보려면 질량중심착지 <- 이 키워드로 검색해보면 됨
런갤러 2(58.142)2025-07-18 23:06
답글
포어풋 상당히 어려운거네 맨날 뒷꿈치로만 착지했었는데 그래서 정강이 바깥쪽이 아프다고 생각했는데 앞꿈치로 착지한다는게 익숙해지려나 모르겠네
먼저 뒷발이 밀어낼 때 힘을 주는지, 공중에 뜬 쪽 발이 앞으로 뻗어질 때 힘을 주는지 알아야 고침.
오우 상당히 심오하네 그걸 알면 뭘 찾아봐야 고치는데 도움 받을 수 있음?
지금 생각해보니까 공중에 뜬 발이 힘을 주는듯함
엊그제 뛸 땐 그냥 발 착지를 발바닥 전부가 다 닿게하려고 하고 상체를 세워서 러닝하려고 하니까 조금 나아진 듯 했는데 어제는 또 많이 아팠음
@글쓴 런갤러(61.38) 그럼 도약 후 힘을 못 빼는거임. 우선 상상으뢔 바닥에 물이 깔려있다 생각하고 물 적게 튀게 뛸려면 어떡해야하는 지 알지? 앞발로 사뿐사뿐 착지해야 될 텐데 일부로라도 종아리/발의 각도를 벌리는 느낌을 익히고 체득해야됌
@삼리터 어렵노 영상을 봐야 이해라도 할텐데
@글쓴 런갤러(61.38) 영상으로 봐도 체득이.. 각자 받아들이는게 달라서 저놈말이 맞는 지 이놈 말이 맞는지 헷갈림. 아무튼 가져오는 다리를 옆에서 봤을때, 발목의 각도가 커야 된다고 생각하고 일부러 그렇게 힘 주는 버릇을 들여야 발란스가 맞아짐.
나도 엊그제 달릴떄 정강이 바깥쪽 알배김?으로 글썼는데 발목~발가락 힘뺴고뛰라해서 뛰니까 많이괜찮더라 좀 신경써야함
힘빼는게 상당히 어려운건데 한번 의식해서 해봄
정강이 앞쪽이 뭉치거나 아픈거면 발목에 힘을 주고 지면을 밀어내면서 뛰어서 그런거고, 정강이 내측이 아픈거면 발을 뻗어서 착지하는 오버스트라이드로 인해 충격 흡수가 안돼서 그런건데 정강이 바깥쪽은 잘 모르겠네. 착지법 관련 영상 찾아보려면 질량중심착지 <- 이 키워드로 검색해보면 됨
포어풋 상당히 어려운거네 맨날 뒷꿈치로만 착지했었는데 그래서 정강이 바깥쪽이 아프다고 생각했는데 앞꿈치로 착지한다는게 익숙해지려나 모르겠네
https://youtu.be/6BpZYW10Fb0?si=yUEgsVqgDuZciYl1
페이스 줄이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