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입문 두 달 반차 런린이입니다.

3일 정도 쉬고 오늘 비도 그쳐서 나왔는데

며칠 쉬어서 그런지 오늘 첫 1km가 잘 밀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죽을 각오로 한번 뛰어봤습니다..

5km부터 진짜 정신 놓고 아무 생각도 안 하려고 애썼네요


그래도 엔프4라 그런지 제가 미는 힘만큼 반발력이 생겨서 뛰기 쉬웠던 것 같습니다


여튼 여기 고수님들에 비하면 별 거 아니지만, 선배님들께 칭찬과 조언 한번 받아보고 싶어서 글 올려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