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0.25k마다 음성으로 거리, 페이스 확인하면서 달렸는데

오늘은 딱 30분 동안 라디오만 들으며 달리던 코스를 달려봤음

달리고 있는 내 몸의 상태에 좀 더 집중할 수 있어서 더 보람이 있었음.  결국 페이스도 큰 차이 없었고…

오늘부터 앱에 미밴드 연동해서 심박수 측정도 시작함

기분내기 용이라 측정치는 크게 신뢰하지 않기로 했음ㅋ

모두들 건강하게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