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러닝 입문한 초보자입니다. 

재밌어서 찾아보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


첫날 5키로 다음날 10키로 


힘들고 지루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밖에서 뛰니 생각보다 재밌었습니다.

러닝은 그냥 뛰면 되겠지 하며 평소 신던 에어포스 신고 열심히 뛰었는데요

역시 흥미가 생기니 장비 욕심이 나네요...



10키로 전 후로 자주 뛰고 싶은데 입문용 러닝화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평소 발 볼로 신발 신었을 때 고생한 경험 없습니다)


러닝 벨트도 추천 부탁 드립니다!


(핑프라 죄송합니다..봐도 잘 모르겠네요 ㅠ)


추가로 친구랑 대화하면서 뛸 정도로 조금 여유가 있을 정도로 뛰라고 유튜브에서 봐서 그렇게 뛰었는데 심박이 190~200 찍힙니다.

이상한 건가요?? 러닝 하는 친구가 엄청 힘들어야 그 정도 나온다고 그래서 질문 드립니다.


평소 등산,헬스,축구,풋살 엄청 많이 해서 10키로 뛰어도 체력 남았는데 심박 보고 이상하다 하니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인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