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 머신이 후져서 그런가 했는데 휴가가서 호텔에서 매트릭스 트레드밀 마운틴트레일 화면 띄우고 뛰어봤는데 넘넘 지루하더라

한참 뛴거같은데 아직 몇백미터 확인했을때 좌절감

로드런 하는건 넘 시간 잘가고 좋은데 


조깅코스 어디가 좋아?


난 성내천길 추천 나무가 많아서 부슬비에는 안우중런으로 뛰는거 쌉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