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카가 예전에는 적어도 일년에 두 번씩은 할인해서 그때마다 많이 구매했었는데, 조이웍스로 바뀌고 나서 할인을 전혀 안 하게 된거죠?
그때부터 호카팬들도, 러너들도 많이 떠난 걸로 아는데, 이미지메이킹을 도움 안 되는 방식으로 하는 듯 합니다.
전에는 신발 정말 잘 만든다고 생각했는데, 조이웍스로 바뀐 후부터 관심조차 갖기 싫어지며 구매목록에서 아예 제외되었네요.
비보베어풋도 전개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 그 동안 세일을 단 한번도 안 했습니다. 홍보도 그다지 없었고요.
이제 저포함 많은 러너들의 최애 브랜드인 써코니를 망쳐놓을 것 같습니다. 벌써 인스타에 올리는 방식보니 특유의 마이너한 감성은 이미 사라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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