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카가 예전에는 적어도 일년에 두 번씩은 할인해서 그때마다 많이 구매했었는데, 조이웍스로 바뀌고 나서 할인을 전혀 안 하게 된거죠?
그때부터 호카팬들도, 러너들도 많이 떠난 걸로 아는데, 이미지메이킹을 도움 안 되는 방식으로 하는 듯 합니다.
전에는 신발 정말 잘 만든다고 생각했는데, 조이웍스로 바뀐 후부터 관심조차 갖기 싫어지며 구매목록에서 아예 제외되었네요.
비보베어풋도 전개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 그 동안 세일을 단 한번도 안 했습니다. 홍보도 그다지 없었고요.
이제 저포함 많은 러너들의 최애 브랜드인 써코니를 망쳐놓을 것 같습니다. 벌써 인스타에 올리는 방식보니 특유의 마이너한 감성은 이미 사라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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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하는데 빈도가 엄청 적긴해요 호카 1년에 두번정도 하긴 하는듯
가격책정부터 걱정 - dc App
그렇게 말해도 호카는 항상 사람 붐비고 조이웍스는 매년 매출 2배씩 뛰고있어가지고 꿈쩍안할걸
보통 안팔리니까 세일을 진행해서 영업 이익 낮아지는거고 그게 반복되면 소비자들 반응은 할인할때 사야지가 되는데 결과적으로 해당 브랜드 영업이익 감소로 전개되는 라인 감소 및 수량 감소됨. 그렇게 보면 할인이라는게 장기적인 관점에서 좋지만은 않음. 그리고 호카 조이웍스에서 2019년부터 수입하고 그전에는 개개인들이 병행 수입 같은 방식으로 가져왔을건데 할인 이나 기본 가격도 천차만별이였을테니 싸게사는 사람은 싸게 사고 그랬겠지 근데 해외랑 금액 비교해보면 평균적으로 호카 한국이 더쌈. 가격 오르는건 해외본사쪽 가격책정이랑 환율 문제임. 일단 써코니는 어떻게 되는지 봐야겠지만 abc처럼 러닝 전문아닌 패션쪽 특화 회사가 하는거보단 전문 스포츠 회사 하는게 나아보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