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워치는 아침 출근길에 착용하고 밤에 퇴근 후 러닝 한시간 하고오면 아침에 배터리 만땅 -> 60퍼대 되어있어서
잠들기 전에 충전시켜놓는거랑 씻을때 제외하고는 손목 문신마냥 항상 차고다니거든?
근데 용도는 카톡같은 어플 알림확인이나 전화오면 확인정도 하구 워치로 전화 안받음
그리고 카카오맵 승하차알림이랑 삼성헬스 이렇게 사용중이란말야
딱 이렇게만 사용하면 가민 써도 되지않을까?
워치 용도에서 운동이 메인이면 가민
운동 + 일상용으로는 갤워치 쓰라는 얘기가 많아서 물어봄
그럼 가민써도 될거같음
운동+알림확인이면 가민 쓰는 게 좋은듯
것만 쓰는거 같아도 가민넘어가면 갑자기 쥐샥 쓰는 기분든다 풀코스 정도 뛸거 아니면 일단 갤워치 쓰는거 괜차나
전화 문자 외 앱 알림 보려는 순간 가민은 개구림. - dc App
풀코스 단축 목표로 주당 엘에스디도 하고 달리기 시간 2시간 도 종종 조지고 이정도 아니면 갤워치 써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