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뛰어서 심박은 나쁘지않고
다리도 안털리고
숨도 안찼지만

그냥 힘든 여름 새벽의 조깅입니다^^

러닝 2024.10.12~
Full 3:18:13 _ 2025.06.01(훗카이도 치토세 마라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