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800m나 1500m같이 비교적 짧은 거리의 레이스는 온도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다.
2. 5000m 이상, 특히 마라톤의 경우에는 온도의 영향이 매우 크다.
3. 풀코스를 대회 페이스로 달릴때 10도의 기온에서 지속시간을 100%로 보면 0도일때 82%, 20도일때 63%, 30도일때 42%
4. 사람에 따라 온도의 영향을 크게 받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
5. 대회 도중 발한에 의해 체중의 3~4%가량의 수분이 손실된다.
6. 발한량은 체중이나 러닝 효율에 관여한다.
7. 체중이 많이 나갈수록 운동 중 수분 섭취에 신경써야한다.
8. 15도 이상일때는 밝은색 러닝 의류가 좋다. 15도 미만일때는 어두운색.
9. 상탈 러닝은 땀이 밑으로 흘러내려 증발면적이 적어져 열방산에 불리하고 직사광선이 피부를 강하게 자극하여 체온 상승을 가속시키므로 아무리 더워도 옷을 입고 뛰는게 낫다.
10. 높은 기온이 예상되는 대회의 경우 2~3일전부터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게 좋다.
11. 체온이 두드러지게 상승하는 시점은 수분부채량이 체중의 3%를 넘는 시점부터이다.
(수분부채량 : 발한에 의해 손실되는 수분의 양과 섭취되는 수분의 양의 차)
12. 전해질을 포함시킬 경우 100ml당 0.2g 정도의 나트륨이면 충분하다.
13. 당분이 섭취된후 실제 에너지로 쓰이기까지 15~20분이 걸린다.
14. 적어도 20~30분 앞을 내다보고 섭취해야한다.
오래된거 같은 자료이긴한데 그래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올려봄.
더울땐 야소 800 상탈 금지 에너지젤 미리 먹기 굿굿 - dc App
https://youtu.be/tGICpQzIf2A?si=5LUi72hY84KaQvLI
이거 재밌었습니다 ㅎㅎ - dc App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어제 트레드밀 뛰믄데 어느시점부터 땀양이 확줄고 구역질나서 궁금했어요 - dc App
좋은내용 감사합니다 - dc App
상탈충이 비과학적인 근거를 이렇게 논문으로 박아버리면 ㅋㅋㅋㅋㅋ 결국 능지 이슈로 이어지네 - dc App
와 참고할 게 너무 많아요! 감사합니다! 개추x100 - dc App
오. 좋은 정보네요. 정보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