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같은 유툽만보고 무조건 180 근처해야된다고 생각했었는데저 강박버리고 그냥 몸가는대로 두니까느린조깅일땐 170빠른조깅 17510k 페이스 1803k 페이스 185이런식으로 자연스럽게 바뀌고몸 부담도 덜하더라
이거 쌉공감..나도 첨엔 160초중반대였는데 170안넘으면 다리병신된다고 겁주는 것들 많이 봐서 무리하게 170하다보니 러닝 개노잼에 거위갑 경철이형 좆저형 노크하고 난리였는데 다 엿먹어라하고 원래 하던대로 160초중반으로 돌아가니까 통증 전혀없고 런친자됨
본인이 뛰기 편한 자세가 따로 있는 것 같아
굳이 부자연스럽게 종종걸음 할 필요없지 나중에 단련되서 속도 빨라지면 자연스럽게 케던도 오름
나도 케이던스 높아야 좋은 건 줄 그렇게 뛰다가 자세 개이상해지고 겁나 다침. 제대로 배우고 나서 케이던스가 중요한 게 아닌 걸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