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살 뛰기 시작한지는 한달 조금 넘었고


처음 2주는 존2 로 심박수 체크하면서 해봤어


호흡은 아주 편한데 무릎,발목에 통증이 살짝 올려고하더라고


검색해서 정보 좀 찾아보니 케던이 문제인거 같아서


기존 165~170에서 180으로 올리고 뛰어보니 신기하게 통증이 없어져서


요즘 격일로 7~10km 씩 뛰고 스트레칭, 폼롤러 꾸준히 해주고있거든


끝나고 확인해보면 평균 페이스 5분30~40초 심박 150~160 정도인데


내 기준 존4 구간이야..


뛰면서 페이스를 조금씩 계속 올리는 식으로 하고있는데


존2 같은거 신경쓰지마?? 그냥 뛰다보면 심박 내려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