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도 여름이 그렇게 더웠다
언제가 엄청 어쨌다 그러는데 나는 그랬었나 싶거든?
근데 25년 여름은 진짜로 안까먹을듯
역대급 장마 어쩌구 하더니 이삼일 비오고
2주동안 비한방울 안내리는 역대급 폭염 후 역대급 폭우
올해는 진짜 기억에 남을듯
18년도 여름이 그렇게 더웠다
언제가 엄청 어쨌다 그러는데 나는 그랬었나 싶거든?
근데 25년 여름은 진짜로 안까먹을듯
역대급 장마 어쩌구 하더니 이삼일 비오고
2주동안 비한방울 안내리는 역대급 폭염 후 역대급 폭우
올해는 진짜 기억에 남을듯
이제 매년 그럴거임 요즘 계속 그러잖음 역대급이니 뭐 100년 200년에 한번 올정도의 폭우 폭염 폭설 한파 어쩌구 저쩌구..
진짜 올해 날씨 레전드.. 5월에 올레길 걷는데 맑음 안개 비옴 맑음 비옴 안개 여우비 맑음 비옴 안개를 하루만에 겪음 - dc App
무서운건 올해 여름은 앞으로의 여름 중 가장 시원한 여름이 될거래
18년도 진짜 사람이 죽겠구나 싶었음.. 인생 개역대급 여름;;; 잊혀지지가 않음
난 4월초에 눈 오고 4월말에 우박 떨어질때 올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졸라 추울거라 생각함 단 하나의 소망이 집중호우가 오더라도 탄천은 말짱해라 2022년 탄천에 물폭탄 떨어져서 아스콘 다 벗겨지고 중간 중간 모래 쌓여있는건 이해가 됐는데 자갈 쌓여 있는 데도 있고 아스콘 재포장까지 2달정도 걸렸는데 아직 까지는 중부지방 폭우는 없어서 탄천은 말짱하고 착하게 살면 가을 폭우까지 버틸까 해서 착하게 살려고 노력함 문제는 대부분의 중부지방 폭우는 여름 끝나고 가을 초입 9월달에 오는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