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회차 3키로 러닝입니다.

세상 억까로 루틴깨졌지만 억지로억지로 뛰러갔습니다.

처음으로 웜업? 몸풀고 1키로 가볍게 뛰고

100미터정도 질주하고 5분정도 쉬다가 뛰었습니다.

확실히 이렇게하니까 허벅지근육도 풀려서 무리없고
호흡도 무리가없었어요! 신기했습니다.

다만, 현업이슈로 인해 이틀동안 하루에4시간 밖에못자고
13시간씩 일을했더니 컨디션이 최악이였어요..

그랬더니 중간에 갑자기 땀이 엄청 흐르고 다리잠기고
막 축축 쳐지더라구요.

3키로만 채우고 1키로 천천히 조깅하고 마무리했어요.

잘자고 잘먹고 잘 뛰어야겠습니다 ㅜㅜ

새벽반 파이팅입니다!!

충성충성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