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길래 헬스장에 갈까 하다가 그냥 잤다.

푹 쉬고 나서, 친구네 가족이 군산 서천으로 놀러 와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친구네가 태안으로 이동한 뒤, 나는 딸아이와 다시 집에 와서 윷놀이만

20판(?)하고 저녁에는 풋살하러 갔다. 인터벌 훈련은 못(안)하는 사람이지만,

축터벌은 했다 ㅋ 사실 어제가 더 피곤한 하루였다.^^

ps.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십시요^^

Own Pace, Own R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