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초입부터 막아는 놨는데, 무시하고 뛰는 러너들 및 산책하시는 분들 꽤 많습니다. (자전거는 막으면 멈춰서 들고 옮겨야 하는데 그걸 하시더라고요)

비는 안오지만 잠수교쪽 근처는 대부분 넘칠랑 말랑하는 수위이고 방송으로도 공원밖으로 이동하라고 유도하는 중입니다.

뛰지 못할 정도는 아니지만 길 도처에 크고 작은 물웅덩이들이 있는 점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선택은 본인의 몫이지만, 개인적으로는 금일 한강런은 추천하지 않습니다(저도 그래서 뛰다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