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바퀴 더 계획했으나 해나오고 갑자기 뜨거운공기가 훅 밀려오길래 그만 스탑을 외쳤... 춘천호반의 느낌이 너무 강렬해서 오늘은 여기까지... 동네 천변 산책로 끝에는 졸라 시원한 물안개가 자욱... 아 한시간만 일찍 나올껄...
지옥의 습도런 2시간25분 고생하셨습니다
ㅇㅇ...넘 습해유. 고생하셨습니다
하프추^^ 습도가 높았는데도 고생많으셨어요~!!
념글 막타! - dc App
습도가 눈에 보인다 ㅋㅋㅋㅋ - dc App
ㄹㅇㅋㅋㅋㅋ
습시도발 추!
사진만봐도 습습거리게 생겼네용
볼빨간 갱년기 ㅋㅋ
그래도 하프 채웠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