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바퀴 더 계획했으나
해나오고 갑자기 뜨거운공기가 훅 밀려오길래
그만 스탑을 외쳤...

춘천호반의 느낌이 너무 강렬해서 오늘은 여기까지...



동네 천변 산책로 끝에는
졸라 시원한 물안개가 자욱...

아 한시간만 일찍 나올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