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희동네가 비가 늦게 그쳐서~~

30km 빡런하려던 날이었으나 계획변경
22km로 단축해서 빌드업 했습니다.


지퍼백에 보급품 넣어두고 셀프급수대 만들어서
2km짜리 코스 11회전하고 끝냈네요 ㅎㅎ


늦게 시작하니 확실히 더위, 습도가 있어 힘들더군요 ㅜㅜ
땀이 어찌나 많이 났는지 집에 와서 라바루프와 싱글렛을 짰더니 땀이 줄줄 쏟아질 정도로 젖어버렷..!


30km했으면 25km 쯤에서 쓰러졌을 것 같다며 
정신승리 해보았네요 ㅎㅎ
 (어차피 인간은 평생 정신승리하며 사는 동물!)


이렇게 오늘의 훈지를 마칩니다!
이번 한 주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3km 11:19 (비공식 2025.07.15)
10km 41:18(비공식 2025.07.16)
Half 1:37:22(비공식 2025.03.15)
Full 3:54:20(2024.11.24 남원춘향마라톤)

<예정>
2025 JTBC
2026 서울동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