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만 1년차 입니다.. 월 마일리지는 200정도씩 하고 있고요
작년 11월에 턱서브4하고
이번 JTBC 330이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30km이상 LSD는 달에 한번씩 하고 5, 6월에는 30키로 넘게 달려도
크게 힘들지 않고 데미지 없어서 이제 좀 성장했나했는데
어제 34키로 뛰었는데 첫 풀코스 뛴 거 처럼 다리도 무거워지고
오늘은 온몸이 쑤시고 힘드네여.. 이거 어떻게 풀코스를 다 뛰었지? 하는 생각입니다..
오히려 퇴화한 느낌일까 걱정이네요 고수분들은 이런 일 없는지요 ㅜㅜ
여름에 흘린 땀은 가을에 보상받습니다. 처서 지나면 거짓말같이 기량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