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산소만 한창 할 때 체중 78키로였다가 일 때문에 싹 다 접고 지금 63키로 돼버렸는데 진짜 체력 말곤 다 필요 없는 거 같아서 요즘 3~5킬로미터씩 매일 뛰는데 2주 정도 되오니까 디딤 발인 왼쪽 무릎이랑 골반이 시큰거리네...
솔직히 3킬로 정도면 얼마 안 돼서 일주일에 한 번만 쉬면 되는 건 줄 알았는데 여기 글 보니까 격일로 뛰라네...
무산소만 한창 할 때 체중 78키로였다가 일 때문에 싹 다 접고 지금 63키로 돼버렸는데 진짜 체력 말곤 다 필요 없는 거 같아서 요즘 3~5킬로미터씩 매일 뛰는데 2주 정도 되오니까 디딤 발인 왼쪽 무릎이랑 골반이 시큰거리네...
솔직히 3킬로 정도면 얼마 안 돼서 일주일에 한 번만 쉬면 되는 건 줄 알았는데 여기 글 보니까 격일로 뛰라네...
격일은 좀 그렇고 2일 존나 뛰고 하루 슬로조깅이나 쉬던가 이렇게 하던가 6일 존2로 뛰고 7일째에 인터벌하고 인터벌 횟수를 좀 줄여
흠... 저도 무릎이 시큰거려서 많이 찾아봤는데 뛰는 폼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혹시나 달릴때 디딛는 위치가 발 뒷꿈치쪽 이시라면 빠른 달리기 하는 것처럼 발가락 앞쪽으로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보폭은 더 짧게 하시고 그리고 속도를 올릴때는 왔다갔다 하는 횟수를 늘려보세요. 그러면 무릎아픈게 없어질겁니다. 정리하자면 발디딛는 위치 앞쪽 -> 보폭은 짧게 하시면 됩니다
둘째로 발목힘이 버티는지 확인해보셔야합니다. 주변사람이 있다면 뛸때 발의 축이 1자로 잘 유지되는지 봐보시기 바랍니다. 오른쪽으로 쏠리거나 왼쪽으로 쏠리는지 확인해보시고 만약에 한쪽으로 좀 쏠린다면 인터넷에서 아치형 깔창이 있을겁니다. 아치형 깔창을 깔아주시고 만약에 그걸로 안된다면 발목을 잡아주는 런닝화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달릴때 발디딛는 위치는 앞쪽으로 -> 보폭은 짧게하고 -> 발목힘이 받쳐주는지 체크해주시고 이 세가지가 해결되셨다면 무릎이나 골반통은은 바로 사라지실 겁니다. 유튜브에 찾아보시면 자세히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