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6월의 마지막 마무리 달리기를 하고 왔습니다.
오늘 달리기 컨셉은 처음부터 페이스를 앞당기는게 아니구 등산을 하듯이 서서히 몸을 달구면서 뛰는 달리기 컨셉이었어요.
그래서 최대한 일정한 페이스로 달리려고 노력을 했습니닷!
(그런데,.,. 저번에 말씀드렸던 그 새부리형 KF94 마스크.. 이게 숨을 천천히 쉴 때에는 괜찮은데, 빠르게 쉬면 일반 케엪94보다 더 코를 막아서 죽겠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
입을 사용해서 달리기는 싫고, 그래서 오기로 코만 쓰면서 달리기는 했습니다. 근데 넘 헥헥하긴 했네요 ㅋㅋ
그래서 그런지 힘도 좀 빠지는 것 같고.
그래도 마지막 스퍼트 100미터 정도는 깔끔하게 하이 케이던스로 끝내고 기분좋게 들어왔습니닷!
다들 6월 고생하셨습니다!!!
덧) 기분에 따라서 거리를 고려해서 코스를 마음대로 짜는 편인데, 이번 코스는 3번 했다고 더 열심히 하라고 어플에서 그러네요. ㅋㅋㅋ , 애플워치 브레이드 솔로루프 땀나서 미끌어지면 심박수 측정이 잘 안됨다 ㅜㅠ 다음부턴 나이키 스포츠 스트랩 끼고 해야겠어요.
망고님 빠르시당ㅋㅋ kf는 80만 쎠도 죽을 것 같던데요 달리기할때는 덴탈 써야하는듯요ㅋㅋ
ㅎㅎ 감사합니다. 그치만.. 뭔가 방어막 없이 벗겨진 느낌이라서요.. 괜히 걸리면 저만 손해니까 최대한 보수적으로 하고 있습니닷.
ㅇㅇ 그래서 나이키스트랩들 쓰더라궁 고생했어 날쌘돌이야
감삼닷~ 6월 고생하셨어요! 날썌지고 싶슴다 ㅎ
한달 고생하셨어용! - dc App
감삼닷~~ :)
오우 빠르시다
어읔ㅋ 금태님에 비하면.. 비빌 둔덕이라도 있겠습니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