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든 소설이든 주작이든, 그러한 사실 여부보다 저 글에서 나오는

가슴 뭉클한 무언가가 우리에게 큰 울림을 주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ps.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십시요^^

Own Pace, Own R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