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40~60분 새벽 조깅 후 별도로 쿨다운 할 시간이 없음. (집에 와서 씻고 바로 출근함)

특별히 아픈건 아닌데 그래도 좀 걱정이 되서

무릎이랑 발목에 쿨다운 시켜 줄만한 아이템을 사용 해 볼까 해서 검색 해봤는데 관련 아이템 추천 글이 안 보여서 글 남김.


질문 1. 쿨 다운 제품이 꼭 필요 할까? (씻고 출근 할때 40분 정도 운전해서 출근하는데, 그 사이에 쿨다운 된다고 보면 될까?)

질문 2. 쿨 다운 제품이 필요 하다면, 스프레이 파스가 나을까? 쿨다운 젤 제품 구매해서 마사지 하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