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10k 75분 뛰었고

작년 10k pb 56분 나왔던 여성 러너입니다 


올해 10k는 62-63분 고전중이고 

아직도, 그리고 연습할때도 600 페이스는 저한테 10분도 벅차서 자꾸 러닝에 흥미가 떨어지게 됩니다 


차라리 720-730으로 10키로 뛸때는 재밌었던거 같아요 안힘들고 


혹시 이렇게 느리게 뛰는것만으로도 

조깅이나 lsd 로만 채워도 제 수준에서는 실력향상이 될까요? 


월 마일리지는 아직 80-100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