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같이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 회의 맞추느라 

4시 50분에 일어나 5시 30분 부터 도림천 달렸다.

대단하지 않냐 ㅋ

그 시간에도 달리는 사람들 많더라.

습도가 어마무시해서 물속을 허우적거리는 느낌이지민

그래도 달리니까 아주 좋았어.

회의 2시간 때리고 영업 삼아 올린다.

애들아. 800유니버스로 와.

여기 아주 좋아. 여름 한철만 운영 중이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