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했을때 사서 5% 할인해주는게 전부였음.
그때는 일주일에 3번 끽해봤자 5km 달리던 런린이 시절이라 선민사상 그런거 1도 없었고,
갤럭시 핏 사고 뛰는데 손에 땀차니 터치가 너무 안되는 기억이 있어서 버튼이 많은 가민 선택했었음.


4년이 되어가는 지금 GPS정확도 제일 높은 세팅으로 일주일에 50km 뛰어도
10일은 충전없이 사용 가능해서 배터리 걱정없이 쓰고,

맨날 한강만 뛰다보니 한강철교 부근에 다리 밑으로 달리는 코스에서 3M정도 옆으로 튀는 정도?
시계 잘못차면 심박수 조금 튈때도 있지만, 가슴 심박계랑 비교해도
평균 심박수 1차이 날까말까한 오차 수준

뭐 완벽하다는건 아닌데...
현재 최신형 워치와 비교해서 그닥 불편한게 없음.
터치 안된다는거 정도인데 솔직히 땀나면 터치는 잘 안되니까

그런 255 가 싸게 살 기회가 왔는데 왜 갑자기 불타오르는지 이해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