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하고 퇴근 해서 한숨 자고 달릴까 하다가 폭염주의보 예정인거
보고 그냥 아침에 달려봤습니다.
기온은 그럭저럭인데 습도가 진짜 미쳐서 힘들었습니다.
싱글렛이고 하프타이즈고 진짜 덤벙
1월 부상이후 아직도 회복 못하고 몸도 안 올라고 스트레스로
짜증 나지만 그냥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야근 하고 퇴근 해서 한숨 자고 달릴까 하다가 폭염주의보 예정인거
보고 그냥 아침에 달려봤습니다.
기온은 그럭저럭인데 습도가 진짜 미쳐서 힘들었습니다.
싱글렛이고 하프타이즈고 진짜 덤벙
1월 부상이후 아직도 회복 못하고 몸도 안 올라고 스트레스로
짜증 나지만 그냥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와우 아침에 빡런을 조지시다니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