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평소에 조깅하고 그러는데 gps좀 튄다해도 머 크게상관없는데
대회에선 치명적임
내가 갤워치5프로 쓰다가 가민오게된 이유가 그거임.
10킬로뛰는데 500미터나 더 튀었더라.
그러니 페이스가 엄청빠르게나왔고 난 그걸 믿었고ㅋ
뭐 요즘 갤워치8은 괜찮다던데...
일단 가민은 안정적으로 잡아주는게큼. 아예안튀는건 아니겠지만 거의 유사하게 잡아줘서.
대회한번 망치고나니까 진짜 그동안 노력시간투자한거 날아가는기분들고 그 시간비용생각하니 가민사는돈은 돈처럼 생각안되더라.
러닝에 진심으로 취미인사람들은 아직 가민이나 코로스가 좋다 생각함. gps정확도와 별개로 컨디셔닝을 아주 세세히 체크할수있고 훈련설정하기도 더좋음. 헬스케어야 삼헬같은게 나을수있는데 운동목적이면 가민같은게 아직나음.
워크아웃으로 내가할 훈련만들고 자동으로 다 측정되서 일일히 랩버튼안눌러줘도되고 그런 디테일이 맘에듬
물론 갤워치 그래도 조금씩좋아지는거보고 기대하고있기는함
배터리는..갤워치프로5는 그래도 이틀은 버텨서 나쁘지않았았음.
아마 풀코스도 서브4정도하면 아슬하게 버텼지싶다
5프로 배터리 깡패 아녔나 풀코스 뛰고 반도 안 까이던데
아예 현세대 가민들 (피닉스8 970 엔듀로3)은 메이저 마라톤 대회 거리표지판 기준으로 랩타임 끊어주는 기능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