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에서 페이스를 지워버리니 러닝이 더 즐거워졌습니다.


살살 기분좋게, 덜힘들게 뛰니 730쯔음 나오네요 ㅎㅎ


이틀 연속으로 10km 뛰고 어제 하루 쉬고 오늘 살살 뛰었는데


기분 좋은거 보니 러닝에 완전 중독입니다 ㅎㅎ


오후에도 살살 친구랑 뛰기로 했는데 어찌될런지.. ㅎㅎ


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