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S 도 없고 몇 km 뛰는것도 안찍히고 페이스도 안나오고 심박수도 안나오고 그냥 전자 시계 가지고 훈련 했던거 아님 ? 그런거보면 대단함 .... - dc official App
트랙가면 지금도 카시오로 가능할거같은디
10년도 더 전에 훈련한 기억을 되살려보면 트랙에서 스탑워치로 훈련하고 완전히 컨트롤 가능한 페이스가 생기면 주변에서 가능한 평지 코스로 그 페이스로 뛰어서 몸으로 대략적인 거리 추측해서 그 코스 안에서 또 스탑워치로 훈련하고 그랬었지
우와 대단합니다 그때당시면 더 정신적으로 버티는게 더 힘들었을거 같아요 - dc App
근데 그 당시에 클럽 아재들이랑 대화해보면 그 아재들은 학생때 산 몇개 넘어서 등교하는 게 기본이었던 아재들이라 '엥 그거 그냥 뛰면 되는 거 아니냐?' 이런 분들 많아서 그냥 그런갑다 했었어요ㅋㅋ
신동역님 아직도 카시오...
그건 봤는데 저러면 오래못뛸거같은데 나는 .. - dc App
손목에 써서 대조한듯
타이머랑 현재시간 페이스 이런걸로
10년 전 페이서 아저씨 따라갈 때 옆에서 보니 카시오 전자시계로 수동랩 체크하시더라. 훈련 땐 거리 입증된 트랙이나 교외 특정 구간 코스를 이용하지 않았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