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에 과음으로 인해서 일요일에 장거리를 못달리고 오리고기 먹고 푹 쉬었다.

3km쯤 비가 조금씩 내리더니 5km에 비가 억수로 내렸다. 8km 달리기를 끝내니깐 비가 딱 그치고 내 몸은 홀딱 젖었다…소나기였다.

오늘 월요일 아침 조깅도 달리기 힘들었지만 중간에 몸이 풀린건지 끝나고 나니 달리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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