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워치7  이후로 사용해본 사람들이 그런 얘기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음.
내 생각엔 그 전세대들 워치 사용자나 그냥 인터넷에 그런 글들이 많으니깐 갤워치 gps는 쓰레기다라는게 각인이 된 것 같음.

사용하면서 gps가 말도 안되게 튀는건 거의 못 겪어봄.
폭이 넓은 다리 밑을 지나가거나 고층 아파트 사이에선
약간의 오차가 생기는 정도?? 근데 그건 가민 포함 다 그렇지 않나??

사진은 무도런 때 gps 기록임
폰 없이 워치 단독으로 신호 잡고 뛰었음
사람 개 많아서 요리조리 피하면서 뛰었는데도
크게 튀는 거 없이 트래킹 잘 되어있음



이마저도 갤워치 바이럴이라고 할까봐 오늘 가민 255 구매한거 인증함.
난 gps 측면에선 아쉬운게 없긴한데 가민 워낙 저렴하게 나오기도 했고 얼마나 좋길래 그렇게 극찬하나 싶어서 경험해보려고 구매함.
비교해보고 하나는 중고로 처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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